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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화) 저녁 브리핑 — AI 수익성 쇼크·외국인 1.5조 매도에 코스피 3.59% 급락 5,648선
11월 3일(화) 저녁 브리핑. 전날(11/2) +2.24% 반등분을 하루 만에 반납했다.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 3분기 실적(매출 1,145억달러 신기록)이 "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3%대 급락하며 AI·빅테크 투자 수익성 우려에 다시 불을 지폈다. 외국인이 1.5조원을 팔아치우며 코스피는 -3.59%(-210.29p) 급락한 5,648.79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4.08% 폭락해 704선으로 밀렸다. 삼성전자(-4.15%, 219,500원)·SK하이닉스(-5.10%, 1,397,000원)가 낙폭을 주도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MX 사업부는 6,000억원 영업손실이 공개되며 충격을 줬다. 한양증권은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1.5조 매도에도 1,341원으로 오히려 소폭 하락 마감해 주목받았다. 비트코인(업비트 103,120,000원, -0.51%)·이더리움(3,038,000원, 0%)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 대기 속 보합권. 내일(11/4)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와 애플 주가 향방이 최대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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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핵심 요약
- 코스피 5,648.79 -3.59% — 하루 만에 반등 반납, 외국인 1.5조 팔자에 5,700선 붕괴 — 전날 +2.24% 반등에 힘입어 5,859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그 상승분을 통째로 반납했다. 장 전 발표된 애플 실적의 "가이던스 실망" 여파에 외국인이 1.5조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는 -3.59%(-210.29p) 폭락한 5,648.79로 마감했다. 장중 저점은 5,615.80이었다 (경북매일신문·아주경제·매일경제TV, 2026-11-03)
- 애플 3분기 매출 1,145억달러 신기록 — 그러나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3%대 급락 — 애플이 3분기 매출 1,145억달러(약 154조원)로 분기 신기록을 세웠지만, 4분기 성장률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밑돌며 시간외에서 주가가 3%대 급락했다. "최대 실적에도 웃지 못한 애플"이라는 평가가 쏟아졌다.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국내 반도체주가 집중 타격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YTN·코인리더스, 2026-11-03)
- 삼성전자 갤럭시 MX 영업손실 6,000억원 — 세계 1위 점유율에도 수익성 적자 —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MX 사업부)이 세계 1위 출하량 점유율을 유지하면서도 분기 영업손실 6,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메모리 칩값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급증한 데다 미국 관세 추가 부과 우려까지 겹쳤다. 삼성전자 주가는 -4.15%(219,500원) 하락했다 (이지경제·뉴스핌, 2026-11-03)
- SK하이닉스 -5.10%(1,397,000원) — AI 투자 수익성 불안에 반도체 투톱 동반 급락 — SK하이닉스가 5.10% 급락하며 130만원대로 밀렸다. 전날 +3.81% 반등에 이어 하루 만에 그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4.15%)와 함께 '삼전닉스'가 코스피 하락의 핵심 요인이 됐다 (뉴데일리·뉴스핌, 2026-11-03)
- 한양증권 해킹 — 외부 그룹웨어 침해로 주민번호·계좌번호 유출 — 한양증권의 외부 그룹웨어(협업툴)가 해킹돼 고객 주민번호·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바이낸스 해킹(8.4조원) 이후 금융권 전반의 사이버 보안 우려가 국내 증권사로도 확산됐다 (데일리시큐, 2026-11-03)
- 미국 중간선거 당일 — 개표 결과 대기 속 관망, 코스피는 관망보다 먼저 팔렸다 — 미국 현지 기준으로 중간선거 당일이 됐다. 국내 증시는 출구조사·개표 결과를 대기하는 관망 심리가 강했지만, AI 수익성 우려와 외국인 매도가 맞물려 관망보다 먼저 하락이 찾아왔다. "승패보다 AI 수익성·외국인 수급이 더 중요하다"는 증권가 분석이 제기됐다 (직썰·뉴데일리, 2026-11-03)
📈 오늘 장 전체 흐름
- 개장 전(~09:00 KST) — 애플 실적 발표·가이던스 실망에 선물 하락 출발 신호 — 한국 시간 새벽, 애플이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 신기록에도 4분기 가이던스가 실망스럽다는 평가에 시간외에서 주가가 3%대 급락하며 나스닥 선물이 흔들렸다. 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재점화되며 국내 개장 전 선물도 하락 압력을 키웠다 (연합인포맥스·코인리더스, 2026-11-03)
- 개장(09:00~09:30 KST) — 5,715선 출발, 바로 낙폭 확대 — 코스피는 전일 대비 약 -2.5% 수준인 5,715.19로 개장해 즉각 매도 압력에 직면했다. 반도체(삼성·하이닉스)와 AI 관련주가 개장 직후부터 5% 이상 하락하며 지수 끌어내리기에 나섰다. 개인 저가 매수도 이렇다 할 지지선을 만들지 못했다 (뉴스핌·아주경제, 2026-11-03)
- 오전(09:30~12:00 KST) —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도, 5,700선 무너져 — 외국인이 강력한 순매도(하루 1.5조원)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도 동반 매도에 합류하며 5,700선이 허무하게 무너졌다. 삼성전자가 5% 가까이 밀리고 SK하이닉스도 5% 이상 하락하며 시총 상위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AI 청구서가 날아왔다"는 표현이 시장에서 회자됐다 (파이낸스투데이·뉴데일리, 2026-11-03)
- 오후(12:00~14:30 KST) — 저가 매수 시도·낙폭 과대 인식에도 5,650선 박스권 — 점심 이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 시도가 있었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꺾이지 않아 5,650선 내외에서 박스권 횡보에 그쳤다. 삼성SDI는 9%대 하락하는 등 전 업종에서 하락이 고르게 나타났다 (비즈니스포스트, 2026-11-03)
- 장 마감(15:00~15:30 KST) — 코스피 5,648.79 -3.59%, 코스닥 704.39 -4.08% — 코스피는 5,648.79(-210.29p, -3.59%)로 마감해 사흘 전(11/3 저점 5,615.80선)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코스닥도 704.39(-29.97p, -4.08%) 폭락하며 700선 붕괴 직전까지 밀렸다. 공매도 규모는 1.7조원에 달했고 삼성전자 공매도가 84% 급증했다 (연합뉴스·톱스타뉴스·매일경제TV, 2026-11-03)
💹 주요 지수·자산 현황
| 지수/종목 | 현재가 | 전일비 |
|---|
| 코스피 | 5,648.79 | ▼ -210.29p (-3.59%) | 장중 저점 5,615.80 | 외국인 1.5조 매도 | 5,700선 붕괴 |
| 코스닥 | 704.39 | ▼ -29.97p (-4.08%) | 700선 붕괴 직전 | 반도체·AI·바이오 전업종 하락 |
| 삼성전자 | 219,500원 | ▼ -4.15% | MX 사업부 영업손실 6,000억 공개 | 공매도 84% 급증 | 220,000원 아래 |
| SK하이닉스 | 1,397,000원 | ▼ -5.10% | AI 수익성 우려 직격 | 전일 +3.81% 반등분 이상 반납 | 140만원대 붕괴 |
| 원/달러 환율 | 1,341원 | ▼ 소폭 하락 마감 | 외국인 1.5조 매도에도 환율 역설적 하락 | WGBI 자금 유입 지속 |
| 비트코인(BTC) | 업비트 103,120,000원 | ▼ -0.51% | 개장가 103,674,000원 | 고점 103,982,000원 | 중간선거 결과 대기 보합 |
| 이더리움(ETH) | 업비트 3,038,000원 | — 0% | 개장가 3,038,000원 | 고점 3,045,000원 | 저점 3,015,000원 | 보합 |
| 국고채(3년물) | 연 3.736% | ▼ 일제히 하락 | 위험회피 심리 | 외국인 장기선물 매수 영향 |
| 미국 나스닥(전일) | 애플 실적 후 선물 약세 | ▼ 애플 가이던스 실망 | 시간외 AAPL -3%대 | AI 수익성 논란 재점화 |
| 삼성SDI | 장중 -9%대 | ▼ 전업종 동반 하락 중 두드러진 낙폭 | 배터리 섹터 약세 |
🌏 글로벌 시장 · 매크로 이슈
| 이슈 | 내용 | 비고 |
|---|
| 애플 3분기 실적 — 매출 신기록·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3%대 급락 | 애플이 3분기 매출 1,145억달러(역대 분기 신기록)를 기록했지만, 4분기 가이던스에서 성장 둔화 시그널이 나왔다. 중국 매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AI 연계 서비스 수익화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최대 실적에도 찜찜한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평이 쏟아졌다 (연합인포맥스·YTN·포춘코리아, 2026-11-03) | ▼ AAPL 시간외 -3%대 | 매출 1,145억달러 신기록 | 가이던스 실망 | 국내 반도체 5% 급락 직격 |
| AI 투자 수익성 우려 재점화 — '거품론' 다시 고개 | 구글·아마존·인텔에 이어 애플까지 "AI 투자 대비 수익 가시성 부족"이라는 시그널을 내놓자 AI 거품론이 다시 시장을 덮쳤다. 증권가는 "AI주 급락에 비중 축소보다 관망"을 권고하며 코스피 5,400~6,000선 박스권 전망을 제시했다 (뉴데일리·뉴스핌, 2026-11-03) | ▼ AI 거품론 재부각 | 반도체 5% 동반 하락 | 코스피 5,400~6,000 박스권 전망 |
| 미국 중간선거 당일 — 하원은 민주당 우세, 상원은 초접전 전망 | 미국 현지 기준으로 중간선거가 실시됐다. 여론조사에서 하원은 민주당 우세, 상원은 초접전 양상이다. 블루웨이브(민주당 싹쓸이) 시나리오에서는 AI 투자 규제 논의가 강화될 수 있어 증시에 부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개표 결과는 한국 시간 내일 새벽 나올 예정이다 (크리스천투데이·뉴스1, 2026-11-03) | ▶ 중간선거 당일 | 하원 민주 우세·상원 초접전 | 개표 한국 내일 새벽 | AI 규제 변수 |
| 외국인 3거래일간 3.5조원 매도 — 중간선거 후 수급 반전 주목 | 외국인이 오늘 1.5조원을 포함해 최근 3거래일간 3.5조원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중간선거 결과 이후 정책 방향이 확인되면 외국인 수급이 반전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뉴스1, 2026-11-03) | ▼ 외국인 3일간 3.5조 매도 | 중간선거 후 수급 반전 기대 | 단기 저점 테스트 구간 |
| 유가 급락 — 국고채 금리 하락, 위험회피 심리 동시 발현 |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에너지·소재 섹터도 동반 하락했다. 반면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3년물 국고채 금리는 연 3.736%로 내렸다 (SBS Biz·청년일보, 2026-11-03) | ▼ 유가 급락 | 국고채 3년물 3.736% | 위험회피 강화 | 채권 수요 증가 |
🇰🇷 국내 주요 이슈
- 삼성전자 MX 사업부 영업손실 6,000억원 — 갤럭시 세계 1위에도 수익성 '적자 충격'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태블릿 담당 MX 사업부가 이번 분기 약 6,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세계 1위 스마트폰 출하량을 유지하면서도 메모리 칩값 급등으로 원가 부담이 폭증한 것이 원인이다.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우려까지 겹쳐 "DX 사업부 딜레마"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지경제·에너지경제·뉴시스, 2026-11-03)
- 한양증권 해킹 — 외부 그룹웨어 침해로 주민번호·계좌번호 유출 — 한양증권의 외부 협업 그룹웨어가 해킹당해 고객의 주민번호와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바이낸스 해킹(8.4조원) 사태 이후 금융권 보안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국내 증권사까지 피해를 입어 충격이 컸다. "내우외환 — 금융권 해킹 속앓이에 미국 공습까지"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복합적인 악재가 겹쳤다 (데일리시큐·공공뉴스, 2026-11-03)
- 코스닥 -4.08%, 700선 붕괴 직전 — AI·바이오·반도체 소부장 전업종 하락 — 코스닥은 704.39(-29.97p, -4.08%)로 마감해 700선 붕괴 직전까지 밀렸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AI, 바이오 등 코스닥 주도 업종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다만 코스피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디코파마뉴스·매일경제TV, 2026-11-03)
- 공매도 1.7조원 — 삼성전자 공매도 84% 급증 — 오늘 공매도 규모가 1.7조원을 기록했다. 특히 삼성전자 공매도가 전일 대비 84% 급증하며 하락을 가속시켰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수익성 우려 속에서 반도체 섹터를 대상으로 한 공매도가 집중됐다 (톱스타뉴스, 2026-11-03)
- 원·달러 환율 1,341원 하락 마감 — 외국인 1.5조 매도에도 역설적 하락 — 외국인이 주식시장에서 1.5조원을 팔아치웠음에도 원·달러 환율이 1,341원으로 오히려 소폭 하락 마감했다.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 이후 채권 시장을 통한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식 시장의 달러 수요를 상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뉴스1·베타뉴스, 2026-11-03)
- 뷰웍스·한섬·팬오션·포스코퓨처엠 — 오늘의 주목 종목으로 주목 — 전체 시장이 하락하는 가운데 뷰웍스, 한섬, 팬오션, 포스코퓨처엠 등이 장 전부터 주목 종목으로 거론됐다. 하락장 속 상대적 강세 가능 종목으로 꼽혔다 (헬로티, 2026-11-03)
💱 환율 / 채권
- 원·달러 1,341원 하락 마감 — 외국인 주식 매도에도 채권 유입이 상쇄 — 외국인이 주식을 1.5조원 순매도했음에도 원·달러 환율은 1,341원으로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해 마감했다. WGBI 편입 효과로 외국인의 장기 국채 매수가 이어지며 달러 공급이 늘어난 덕분이다. 환율이 1,340원대 초반에서 지지선을 유지하는지 여부가 내일 관전 포인트다 (뉴스1·베타뉴스, 2026-11-03)
-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 — 3년물 연 3.736%, 위험회피 자금 채권 몰려 —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온 위험회피 자금이 채권으로 유입되며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외국인의 장기선물 매수도 채권 강세에 힘을 보탰다. 국고채 3년물은 연 3.736%를 기록했다 (SBS Biz·청년일보, 2026-11-03)
- 재활용 D램 등장 — 메모리 가뭄 장기화에 전자산업 '겨울' 우려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며 업계에서 재활용 D램까지 검토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됐다. AI 서버 수요가 HBM(고대역폭메모리)에 집중되는 반면 범용 D램 가격은 하방 압력을 받는 이중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 (한국일보, 2026-11-03)
🪙 가상자산 시황 (오후 6시 KST 기준)
- 비트코인(BTC) — 업비트 103,120,000원 | 개장가 103,674,000원 | -0.51% — 미국 중간선거 결과 대기 속 관망세가 이어지며 10만 3천만원대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장중 고점 103,982,000원, 저점 102,900,000원의 좁은 범위를 유지했다. USD 기준으로는 약 $76,700 수준이다. 선거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업비트, 2026-11-03)
- 이더리움(ETH) — 업비트 3,038,000원 | 개장가 3,038,000원 | 0.00% — 전일 대비 변동 없이 3,038,000원에 보합 마감했다. 장중 고점 3,045,000원, 저점 3,015,000원의 좁은 범위였다. 가상화폐 시장 전반이 중간선거 결과 대기 모드에 돌입했다 (업비트, 2026-11-03)
- 전체 가상화폐 시장 — 중간선거 결과 대기, 변동성 확대 경계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큰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 머물렀다.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가 나오는 한국 시간 내일 새벽 이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공화당 우세 시 친(親)크립토 정책 지속 기대, 민주당 블루웨이브 시 규제 강화 우려가 공존한다 (코인리더스, 2026-11-03)
📰 오늘의 주요 뉴스
- 코스피 5,648.79 -3.59% — 하루 만에 반등 반납, 외국인 1.5조 팔자
전날 +2.24% 반등분 전부 반납. 5,700선·5,650선 잇달아 붕괴. 삼전닉스 주도 하락 (경북매일신문·아주경제, 2026-11-03) - 애플 매출 1,145억달러 신기록 —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3%, AI 수익성 논란 재점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에도 4분기 가이던스 실망. "시리는 주방 타이머 수준" 혹평도 (연합인포맥스·YTN·포춘코리아, 2026-11-03) - 삼성전자 갤럭시 MX 영업손실 6,000억 — 세계 1위에도 수익성 적자
칩값 원가 급등·미 관세 추가 우려 복합 타격. 삼성전자 -4.15% 폭락 (이지경제·에너지경제, 2026-11-03) - SK하이닉스 -5.10%, 1,397,000원 — AI 수익성 불안에 반도체 직격
전날 +3.81% 반등 이상 하락 반납. 130만원대 붕괴 (뉴데일리·뉴스핌, 2026-11-03) - 한양증권 해킹 — 그룹웨어 침해로 주민번호·계좌번호 유출
금융권 해킹 릴레이 속 국내 증권사 피해. 바이낸스 해킹 후폭풍 국내 도달 (데일리시큐, 2026-11-03) - 공매도 1.7조원 — 삼성전자 공매도 84% 급증
반도체 집중 공매도. 삼성전자 하락 가속 요인 (톱스타뉴스, 2026-11-03) - 원·달러 1,341원 하락 마감 — 외국인 1.5조 팔아도 환율 역설적 하락
WGBI 채권 유입이 주식 달러 수요 상쇄. 1,340원대 초반 유지 (뉴스1·베타뉴스, 2026-11-03) - 미국 중간선거 당일 — 하원 민주 우세, 상원 초접전, 내일 새벽 개표 결과
증시는 결과 대기보다 AI 수익성 우려에 먼저 반응. "승패보다 수급이 더 중요" (크리스천투데이·직썰, 2026-11-03)
🔭 내일 및 다음 주 전망
-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11/4 새벽 KST) — 코스피 방향성 가를 최대 변수 — 오늘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의 개표 결과가 한국 시간으로 내일(11/4) 새벽 나온다. 하원 민주당 우세·상원 초접전 전망이지만 최종 결과에 따라 AI 투자 정책 방향이 달라진다. 공화당 상원 유지 시 친시장·친반도체 기조 유지 기대, 민주당 블루웨이브 시 AI 규제 논의 본격화 우려가 공존한다 (크리스천투데이·뉴스1, 2026-11-03)
- 코스피 5,400~6,000 박스권 진입 우려 — 5,600선 지지 여부가 관건 — 증권가는 코스피 5,400~6,000선 박스권 전망을 제시했다. 오늘 마감가 5,648선은 이 박스권 하단에 근접해 있다. 내일 미국 중간선거 결과 이후 외국인 수급이 반전되지 않으면 5,600선 지지력이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 (뉴스핌·아시아경제, 2026-11-03)
- 애플 주가 향방 — 가이던스 실망 후 매도 얼마나 이어지나 — 애플의 4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시간외 -3%대 급락했다. 애플 주가가 정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나스닥 방향을 결정하고, 이는 다시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추가 반등 여부와 직결된 변수다 (연합인포맥스·코인리더스, 2026-11-03)
- 가상화폐 — 중간선거 결과 후 변동성 확대 가능, 공화당 vs 민주당 시나리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현재 보합권에서 관망하고 있다. 중간선거 개표 결과가 나오는 내일 새벽 이후 방향이 정해질 전망이다. 공화당 우세 시 친크립토 규제 환경 지속, 민주당 블루웨이브 시 규제 강화 우려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다 (코인리더스, 2026-11-03)
- 다음 주 주요 일정 — ▶ 11/4(수 새벽)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 | ▶ 11/4(수) 애플 정규장 반응 | ▶ 11월 한국은행 금통위 | ▶ 한양증권 해킹 조사 경과 | ▶ 연준 12월 FOMC(12/16) 대비 고용지표(11/7) 발표 | ▶ 바이낸스 해킹 수사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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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가 AI 수익성 쇼크와 외국인 1.5조원 매도로 -3.59% 급락하며 5,648선으로 밀렸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급락하며 '반등 반납'의 쓴맛을 봤습니다. 주식 수익 계산기로 오늘 손익을 계산해보시고, 환율 1,341원 흐름과 내 해외 자산·환전 계획은 국제 원자재 가격에서 달러 동향을 함께 살펴보세요. 중간선거 결과 이후 금리 불확실성 속에서 내 대출 전략은 대출 계산기로 점검하고,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삼성전자 특별배당 실질 수령액은 급여 계산기로 확인해보세요.